
부모라는 작자들이
"그러니까 니 인샛이 그렇지병신아"
훈수두면 어떻게 하라는거임?
어차피 자빠질꺼 알고있엇고
비아냥대는재미로 사는 부모는 대체 뭐임?
혹자는 니가 노력해서 잘 살던가
할텐데
나는 부모한테 묶여있고 20초반 도주한 누나는 잘사는데
명절때마다 왜안오냐 오늘은 시간되냐 이지랄하다
누나가 전화끊으면
"이 병신새끼야 니가 전화로 누나좀 오라고 해라"
아니 이딴 집구석에 오고싶겠냐
독립하는것도 능력이다
아무 지원없는 이 븅신집에서
내 누나긴하지만 보지 존나뚤렷을꺼야
알빠노
이딴 븅신 부모한테 안사노
아그래도 가끔은 피섞엿다고 담배값은 있냐고
20 30 보내준다
헤븐누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