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 여보세요.
외교부 : 내가 뭐랬어.
미스_이란 : 네?
외교부 : 미스_이란 씨.
미스_이란 : 이름.. 아니 이름 부르지 마시고. 이름 부르지 마시고 얘기해봐.
외교부 : 야, 이 씨발년아
미스_이란 : 아니 세 시간 동안 울면서 아우 네 우리 잘 해보도록 해요. 아휴 정말 아주버님만 믿어요. 했던 사람이 누군데. 부인 단속이나 잘하세요.
외교부 : 이 씨발년아. 야.
미스_이란 : 아니 근데 무슨 목적으로 이러시는 건지 얘기나 들어봅시다. 우리 애기 아빠가 글 썼다고 그러는 거죠 지금.
외교부 : 씨발년아 내가 얘기할라니까.
미스_이란 : 네?
외교부: 칼로 니, 니 친정엄마, 씨발년아, 니, 씹구멍 찢ㅇ...
외교부: 칼로 쑤셔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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