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뛰면 어떠냐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사는건데 쿵쿵 거릴 수도 있는거지 

난 윗집이 아무리 쿵쿵 거려도 그냥 사람이 살고 있구나 하고 넘어감 

나도 새벽 3시에 세탁기 돌리고 4시에 청소기 돌리고 그러는데 

뭐 어떠냐?

우리 아래집도 아무말도 안함 

들리는지 안들리는지도 잘 모르겠음 

주말이면 사운드바 우퍼 만땅놓고 새벽에 영화보는데 위고 아래고 태클거는놈 없음

나도 윗집이 뛰든 뭔 지랄을 하든 울리면 울리나보다 함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 스트레스네 뭐네 하면서 지랄 하는 병신들 보면

백퍼 할일없는 병신들일듯 

할일에 집중해봐 신경도 안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