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여러 사람들에게 사기를 당했다 좋은 인간들이 한개도 없었다 ㅠㅠ


1. 내 피같은 보상금 갖고 날른 작은아버지 ~

2. 우리엄마 돈으로만 같이 식당 창업해놓고 처 망하자~ 우리엄마한테 수고비 달라고 요구하던 큰외삼촘 ~

3. 20살 첫 원룸 이사한곳이 하필 전세사기 건달 새끼 건물 ㅠㅠ , 나한테 그집 원룸 월세 2000만원 처팔아넘기려고~ 온갖 감언이설 뻐꾸기 날리면서~ 특별히 원룸 전세 이사오면 현관 경보기랑 도어락 무료로 준다고~ 유혹해서 냅다 전세 사기원룸 처넘긴 30대 허벌걸레불고기
엠창년 ㅠㅠ
내가 결국 전세 2000만원 처 날림 ~


4, 어장관리 하면서~ 밥이랑 커피 영화, 등등 빼먹기만 존나 처하고 결국 한번도 안대주고 갖고놀던 수많은 김치년들 (제일 악질 인간들 ㅠㅠ)


5, 친구인척 동생인척~ 매일 의리의리 우정우정 이지랄 하면서 야금야금 ~ 수백만원 처빌리고 안갚고 잠수때린 씨발새끼들 ㅠㅠ



그냥~ 시골 외딴곳에 가서 강아지나 키우면서 살고싶다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