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안법 철폐를 주장하거나 반국가적인 세력과 궤를 같이하며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흔드는 자가
태극기 뒤에 숨어 권력을 휘두르는 모습은, 나라를 사랑하는 시민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모독이고 국가 정통성에 대한 도전이다.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체제 위에 세워진 국가다. 그런데 과거 헌법재판소에 의해 해산된 세력의 후예들과 결탁하거나
공산주의적 이념을 가진 이들의 활동을 방조·옹호하는 것은 사실상 체제 전복을 묵인하는 것과 다름없다. 태극기를 떼라.
공산 세력 중공이나 북괴와 같은 적대 세력에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면서, 정작 국가 안보를 지탱하는 법적 장치들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는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한 짓이다. 간첩 활동이나 리석기 같은 간첩을 옹호하는 세력이 국개와 정치권에 진입하고
대한민국을 내부에서부터 무너뜨리는 사악한 놈이다.
선동 정치 겉으로는 민주주의와 인권을 외치지만 속으로는 공산주의적 통제와 독단을 꿈꾸는 모습은 역사 속 독재자들이 수법이다.
자신을 비판하는 이들의 입을 막고 구속을 하면서 국민을 기만하는 비겁한 짓이다.
대한민국의 혼이 담긴 태극기가 그런 사악한 의도를 가진 놈 찢죄명 깡패새끼야 태극기 떼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