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토요일  18일부터  26일까지  8일  동안

경기도  군포시가  주최하는  군포철쭉축제가  시작된다

 

30만  송이의  철쭉꽃들이  피어난  장관을  이룬

철쭉동산  원형극장에서는  각종  공연이  진행되고

앞  도로를  2일  동안  전면통제하고  차없는  거리를  조성

특설무대를  설치하고  행사용  플라스틱  의자를  배치하고

가수  이승기와  박정현이  오후  7시에  축하  공연한다

 

도로변에는  각종  음식을  파는  푸드트럭이  배치되고

각종  행사하는  천막과  부스가  배치된다

 

지하철  수리산역에서  하차해서  3분  걸으면  도착할수있다

 

군포시민이  아닌  누구라도  참여할수있는

열린  축제이므로  많은  참여  관람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향기가  없는  벚꽃  보다  철쭉꽃이  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