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맥락으로 읽는 러시아혁명사를 이해해야, 그게 긴 과도기라면.

러시아혁명은 1905년부터 계속 긴 긴 혼란. 

그런 것임. 

결국, 모든 문제의 뿌리는 '원불교'교리로 읽는 러시아혁명 역사 자체에 있음

오히려, 북한공산당도 평안도 동학이 산출한 것이라고 박근혜 정부 때 통일부는 보고 있음


북한의 주입때문에 나오는 사고가 아니라

호남의 전통적 권력중심 유교가 스탈린주의로 쉽게 바뀜. 사고구조 연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