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동혁과 김민수. 

 


 

 

전혀 효과적으로 자유민주 체제를 지키지도 못하면서, 워싱턴 가서는 저런 병신 같은 사진이나 올린다. 

 

찍은 사람은 당직자였지만, 저런 사진을 올려도 좋다고 허락한 사람은 위에 두 사람이라고 함. 

 

 

지금, 드디어 적어도 50%~60% 정도 되는 국민들이 "언론이 이상하다. 믿어도 되나?" 내지는, "언론은 완전히 괴벨스다. 거짓말을 대놓고 한다. 조작, 세뇌, 공작 기관이다" 에서부터 "중국/북한에서 밀봉 공작 집중 훈련 받고 다시 내려온 자생 간첩들이 뉴스를 선정하고 편집한다"에 이르기까지, 

 

회의감과 의심이 팽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럴 때, 장동혁과 김민수는 본격적으로 언론을 비판하고, 법치가 완전히 붕괴됐으며, 그 결정적 역할을 바로 조중동까지 포함한, 한국의 언론이 해 왔다는 사실을 알렸다면, 아주 쉽게 적화를 막을 수 있었다. 

 

그런데, 그런 중차대한 일은 하지 않고, 워싱턴까지 놀러가서 저런 병신 짓이나 하고 다닌다.

 

워싱턴 가서, 트럼프를 만나고, CIA국장을 만나고, Hegseth 를 만나고, 털이 수북한 개와 새를 만나 껴안고, 브리핑을 받고, 대중 대북 전략을 코칭 받고, 리재명 쪽의 중국 간첩, 북한 간첩 정보를 브리핑 받은 들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나?

 

한국 언론이 저런 병신들을 병신들에 맞게 병신같이 보도해 주는 바람에, 병신들로 각인되고 있는데.

 

 

 

2.  백악관은 최근 "사이버 전략"을 발표했다.

 

https://www.whitehouse.gov/wp-content/uploads/2026/03/president-trumps-cyber-strategy-for-america.pdf

 



 

 

지난 3월 6일 발표했고, 여기서 양자 보안, PQC 등(Post-Quantum Crypto: 양자내성암호) 양자컴퓨팅 등에 대한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바람에, 한국에서 느닷없이 양자 관련 종목들이 상한가를 친 걸로 알고 있다. 

 

(*참고: 저번에 말했듯, 이번에 이란 전쟁이 끝나면, 앞으로 그동안 주도했던 각 섹터를 전부 초월하는 게 양자컴, 양자 암호, 양자 보안 분야다. 이게 지금은 구멍가게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사람들은 아직, 양자컴이 어느 정도로 충격적인 혁명인지 감도 못잡고 있다.

 

AI를 무색하게 하는 게 양자컴/양자보안 분야이고, 현재까지는 AI와 양자컴이 서로 상호보완, 시너지를 일으키는 양대 기둥 분야라고 이해하고 있지만, 

 

정말 최일선의 초첨단 천재들은 "양자컴이 AI를 대체한다" 라고 함. 이해가 안 돼서 내가 햄버거 사주면서 자꾸 치근대면서 물어봤지만, 웃으면서 "안 갈쳐 주지롱~ 너무 극비야" 이래서 포기했음. 인공지능으로 잔뜩 검색해도 없음. 논문이 있는데 발표금지됐다고 함. 국가보안이라서. 해튼...

 

이렇게만 알아두자.

 

*양자컴이 AI를 대체한다* 

 

이건 뭥미??? 라고 헷갈릴 시간은 충분하다. 어쨌든...)

 

 

 

원위치해서....

 

위에서 첫번째 전략이, 

 

Shape Adversary Behavior 

 

이다.

 

여기서, 위 전략을 보고, Ed Sheeran 의 Shape of you 가 떠오르는 사람은, 약간 맛이 간 사람이다. ㅋㅋ 장동혁이나 김민수가 그럴 것 같음. 병신이니까. 쌍 병신. A pair of byeong shin.

 

 

무슨 뜻인지 금방 아는 사람은 상당한 영어 실력이 있는 사람이다. 

 

구체적 뜻은, "적의 행동을 당신이 원하는 방향, 양식으로 바꾸거나, 조정하거나, 통제하라" 라는 뜻임. 

 

Cyber War 에서는, 가령, 

 

* 가짜 시스템을 구축해서 해커들이 그 덫에 빠져서 고생하거나, 가짜 자료를 탈취해가도록 하거나, 거꾸로 적의 시스템을 뽀개버리는 바이러스가 담긴 그럴 듯한 자료를 심어 둔다. 

 

* 적의 해킹 시스템을 거꾸로 먼저 선제 공격함으로써, 해킹할 엄두조차 못 내게 한다. 

 

등을 뜻함.

 

 

즉, 미국은 이제 "사이버 공격"을 선포한 셈이다. 그 동안은 그냥 방어만 해 왔다. 그러다보니, 중국, 러시아, 북한, 이란이 대놓고, 미국 시스템을 놀이터로 생각하고, 마음껏 유린해 왔음.

 

이제, 드디어 미국은 거꾸로 중러북 이란의 시스템을 공격하겠다는 선언임. (공격은 최고의 방어)

 

 

 

3. 마찬가지임. 

 

한국의 괴벨스 언론, 반국가적 언론, 특히 반역 언론, 조중동, 미친 방송국 MBC 등과 싸우는 방법은, 

 

그들을 먼저 공격하는 것밖에 없다. 

 

그 구체적 방법은 위에 나와있음. 사이버 공격이나, 정치인의 공격이나 원리는 같다. 

 

위, 사이버 공격에서, 미국은 이제 적극적으로 곳곳에 미끼를 심어 놓기 시작했다. 위 전략문서에 보면 이제는 모든 디지털 서비스, 디지털 제품 곳곳에 추적용, 방어용, 디지털 무기를 숨겨놓기로 했다. 

 

마찬가지.

 

위 사진을 예로 들면, 가령, 

 

AI로 아주 완벽하게 조작해서, (가령, 김민수와 장동혁이 워싱턴의 strip bar 에서 신나게 술 퍼 먹다가, 달러 지폐를 춤추는 스트립 댄서의 T 팬티 끈에다 꼽아 주는 장면) 그걸 은근 슬쩍 모종의 가짜 인스타그램에 가짜 계정으로 올리고 (마치 워싱터 교포인 것처럼)

 

그 교포가 "사과문. 이건 AI로 조작한 거다" 라고 직접 사과하게 하는, (물론 전부 가짜 아이덴티티)" 을 올리게 하는 방식 등으로, 

 

한국 언론인들이 어떤 놈들인지를, 특히 MBC 놈들이 어떤 미친 놈들인지를 일반인들이 구구절절이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임. 

 

유럽과 미국에서는 이런 방식을 정말 많이 쓴다. 너무 교묘해서 언론도 포착 못함. 

 

즉, 마타도어, 역정보, decoy, lure 등이 너무 많아서 미국-유럽의 언론인들은 오히려 함부로 보도하지 않는다. 반드시 철저히 확인을 여러번 하고 나서야 보도함. 안 그러면 자기가 작살나니까. 워낙 속임수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도 이제는 자유진영은 그런 방법을 써야 할 때가 이미 훨씬 지났다. 아마도 20년전부터 자유진영이 그렇게 했다면, 지금의 조중동 MBC 같은 미친 언론은 존재할 수 없었을 걸로 봄. 

 

이게 전부.....무능의 소치다. 

 

한국 자유진영의 무능, 한심함을 보려면, 장동혁, 김민수를 보면 됨. 

이거..알고 봤더니...병신들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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