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담뱃값 2500원 시절 흡연자엿다 이제까지 폇다 끊엇다 폇다 끊엇다 14년이나 반복하고 있는데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올리기전 사재기 존나발생햇다 직후 판매량이 줄엇는데도 세금인상분때문에  더많은세수가 걷힌 효과가 발생햇고

 

장기적인 결과를 따져보면 다시 피는 상황도 발생하고 새로운 흡연자 발생함 왜냐면 계속 판매를 이어나가기 때문에 언젠가 팔릴거거든

 

국민건강때문에 인상해야한다는 주장과 달리 결과적으로 국민건강 해결책이 되지 못햇고 다른 효과가 발생하면 햇지 인상만 하고 판매를 이어나가는건 진짜 해결책이될질 못한다

 

이게 아마도 윗선에서 다른 목적으로 계산기 두뚤기고 실행한것일수도 잇음

 

기존흡연자들은 잠시 끊음 
새로 성인이 되는 친구들이 그 4천원 담배를 사서 핌 그뒤 중독되면
국가입장에서 새로운 납세자를 확보하게되겟지

 

즉 건강목적으로 인상해야한다고 주장하지만 판매를 계속하게된다면 그게 국민건강 해결책이 되질못함


어차피 담배연기 없는 사회를 맞이하려면 어차피 연초를 없애야한다면 이미 나와있는 패치나 전담으로 덜 유해한 담배 대체체로 갈아타게끔하고 연초 판매를 언젠가 전면 중단해야한다

 

자꾸 법원에서는 담배의 유해성이 입증이 되기 어렵다고 담배회사편을 들어주는데 이제는 인정하고 연초 판매중단 때리는게 여러사람 목숨 살리는것일수도잇음 

 

이런 방식으로 안가면 달라지는건 없고 계속 똑같은 일만 생겨남

 

그걸 나는 이제와서 알앗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