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좌파진영 이전에 우파진영에서, ‘자유우파’ ‘자유와 민주주의’ ‘자유통일등등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안쓰고, 김대중 민주당과 연대하는 호남동학과 연대파벌의 전방위적 용어혼란이 지속된다. 뿐만 아니라, 하이에크가 말한 무제한정부로부터 규제해제를 영남동학신앙에 덧 씌워서, 보수적 시장경제가 우상향 무속신앙 떡상으로 논한다. 이 모든 것이 지난 30여년 지배체제(김대중체제나 대동세상 체제나 무엇으로 부르든. 단 남북한이 소련파라는 것을 당위형으로 전제로 깔고 그게 아니라는 의미의 백낙청 용어 분단체제는 아니다. 물론, 분단체제도 공산파의 대동세상을 전제한다.)는 결국은 귀족이 천인천색, 만인만색해도 임금이 탕평한다는 신화를 깔고 있다. 따라서, 유신시대는 공권력남용에서 권위주의 소외된 국민이 관심이 없듯이, 김대중체제는 천인천색, 만인만색. 모든 법치가 의미없이 개그로 바뀌는 지경에 대하여, 귀족들은 무관심이다. 이들이 어떻게 생각이 바뀌게 할까요?
 
(질문 맥락)
보수진영은 셀프 용어혼란전술에 빠져서, 허우적 대고 있다.
 
AI가 늘 정확한 것은 아니다. 의도적으로 왜곡된 자료의 홍수에서 자료의 가치판단을 하지 못한다.
 
필자는 90년 군번이다. 전두환 시대의 반공노선이 군대에서 그대로 교육 되는 현장이다. 그러나, 지금은 조갑제기자를 포함해서 그 시절에 문익환 목사 추종했던 이들이 보수진영에서 대변하며, 그 시절에 표현한 바탕을 전혀 모른다.
 
1) ‘용어혼란전술을 쓰는 원래 사실---군사정권 안보전략 원본.
2) 본인이 인터넷에서 소환
3) 조갑제씨가 적극적인 용어혼란전술이란 사실에 대한 혼란전술
4) 보수진영이 조갑제 맹신하여 더욱 원래 사실에서 멀어짐.
 
“AI 개요 용어 혼란 전술은 특정 정치·사회 세력이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나 목표를 관철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용어의 의미를 왜곡, 재정의하거나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대중의 인식과 행동을 조작하는 선전선동 수법입니다. 핵심은 용어 선점을 통해 인식을 전도하는 것입니다.주요 내용 및 특징새로운 용어 창작: 기존에 없던 용어를 만들어 긍정적 이미지 부여 (: 성 소수자 등).기존 용어의 왜곡/재정의: 좋은 의미의 용어(진보, 인권, 평화 등)를 선점하여 자신들의 이데올로기를 합리화하는 데 사용.이중 언어 사용: 적과 동지를 구분하여 적에게는 부정적 용어를, 동지에게는 우호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등 맥락에 따라 용어를 달리하여 혼란 유도.심리 조작: '말은 의식을 낳고 의식은 행동을 낳는다'는 원리에 따라 대중의 사고방식을 바꾸어 행동을 유도.활용 및 목적남북 관계/대남 심리전: 북한은 자주(주한미군 철수), 평화(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민족대단결(국가보안법 폐지) 등의 용어를 고유한 방식(보안법 위반 등)으로 해석하여 활용.정치적 선전전: 역사적으로 레닌의 볼셰비키(다수파) 사례처럼, 소수 세력이 용어를 통해 다수로 둔갑하거나 여론전을 우위로 이끄는 데 사용.문화/사회 운동: 특정 사회적 가치를 재정의하여 대중의 가치관을 바꾸려는 시도.용어 혼란 전술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용어의 정확한 뜻을 알고 문맥을 파악하는 비판적 사고가 필요합니다.”(구글 ai)
 
용어혼란전술의 의미는 이것을 이해해야 알 수 있다.
 
(1) 군사정권의 법학은 법 실증주의였다.
(2) 군사정권 행정방식은 중학생이 국어책 읽기로 한 진실이 전국에 퍼진다는 전제요, 이를 후원하는 공권력 남용이 있었다.
(3) 이를 의도적으로 달리 쓰는 것은 북한공산당과 간첩 뿐이다.
 
이게 원본이었다. 그러나, 문제는 영남왕권제 유교 및 군사독재 지배체제로 사실에서 멀어졌다는 반론이 있었다. 박정희 전두환은 근대화정치요, 당시에는 서양학문의 진실을 원본으로 생각하는 지식층이 존재했다.
 
결국,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87년 이전의 용어혼란전술 상식은 군사독재 정부가 진리인데 말 안 듣는다.
 
87년 이후의 용어혼란전술 상식은 군사독재가 표면화한 근대화인 서양지식이 기준인데 고의로 틀리게 쓴다. , 서양문명의 상식 자체를 거부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커다란 문제가 있다.
 
조갑제는 역사에 대한 지식이 없으면서도 아는 체 할 뿐만 아니라, 거의 인문사회학 전분야를 모른다. 공부도 안한다. 다 아는 체 안한다.
 
한국 전통의 양반계급은 양반보다 더 위에 타씨족이 세운 객관적 진실을 참을 수 없다. 그래서, 양반 마을 별로 각각 씨족의 원리로 세운다.
 
이를 중앙에서 영정조 탕평 대동을 현실로 실제로 한다면, 지역마다 다 다른 용어를 써도 된다. 그러나, 탕평 대동은 신화이고, 실제는 전혀 다른 현실일 것이다.
 
트럼프 1기 때 트럼프는 보수진영을 매우 의심했다. 양반들이 이렇게 미국 비위 맞추는 척 하고, 친중하며 이익볼 때는 보수사회에 문화로서 딱 정확한 규정이 국민에 퍼지면 안된다. 국민이 멍청해야 한다. 속이는 용어를 써도 몰라야 한다.
 
문제는 유신체제에서 공권력 남용하는 군주가 국가를 정상화하는게 말이 돼? 이 생각을 못하고
 
이제, 시장경제의 기초인 전국이 단일하게 약속을 지킨다는 법치를 궁극에서 파괴하며 존재하는 시장경제가 말이 돼? 이 생각을 못한다.
 
탕평대동 영정조가 신화란 사실로 안 믿겨진다고 하면, 이분들의 입술에서 바로 튀어나온 단어가 있다. <개독>이다.
 
, 유신체제의 작동방식 의심하면 바로 튀어나오는 <빨갱이>란 말과 의미가 거의 같다.
 
사실, 보수진영은 문화 상부구조를 고치지 않는 한, 민주당에 크게 선거를 압도하는게 불가능하다.
 
귀족들의 용어로 김영삼 때도 들었고 지금도 들었는데,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사회가 알아서 해준다. 무위이화 동학세계관을 정말로 믿어버리는 것이다. 사실 군사정권도 아무것도 안했고 지금도 아무것도 안한다. 그런데, 군사정권은 아무것도 안하는 지배층에 왜 뽑아야 한다는 분노도 있엇지만, 지금은 그 조차가 없다.
 
아시아식 지배체제에서 용어혼란은 결국은 소통결여로, 약자에 불리하다. 권력을 통한 세금살포의 이익으로 간다.
 
어떤 AI는 지금 조선일보가 전라도색깔이란 말로, 전라도색깔 아닌 이들의 입장이 배제되는 독재상황이라는 말을 인정하지만, 어떤 AI는 부정한다. 지금 현실은 전라도 귀족들의 신화인 영정조 탕평 대동에 미쳐서, 이게 말이 돼? 하는게 작동중이다. 그 작동 전제로, 보수진영 유권자는 전부 학적 개념정의에서 전부 정신나가게 일탈했다. 그리고, 용어혼란은 민주당만 한다고 한다.
 
이 착각을 어떻게 깰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