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집에서 한잔을 자주함

 

홍게 쪄먹고

 

멍게 묵고.

 

냠냠데쓰네

 

사진이 영 안나왔노

 

집에 불다끄고 거실 스탠드조명만 켜놓고

 

사진찍으니 사진이 영~~~

 








간만에 요리함

 

오징어볶음!

 

세마리를 샀는데, 한마리는 숙회로 먹으려다가

 

깜빡하고 다 볶아버림. 

 

ㅈㄴ맛있어서 순삭해버렸다.

 

그러고는 몇일동안 참았던

 

핏자를 폭풍주문

 

할인에 솔깃해서

 

두판주문...

 

2차 시작.두조각씩 먹고

 

다음날 식사대용.

 

질리더라.

 


간만에 라면 끼리묵음

 

내가 좋아하는 틈새라면. 무려 천 원이나 할인하길래

 

전날 마트서 잽싸게 담았음.

 

맷이 있었다.

 

 




 

점심으로 김밥에 아메리카노!

 

이 조합 마싯지

 

남자는 기본 석줄아이긋노!으이?

 

 




문어 데쳐 묵고

 

김치에 볶아묵고

 

나따라나온

 

댕댕이 기습적으로 테라스에 가두기

 

성공적

 

해방을 갈망하는 눈빛

 

댕리둥절

 

ㅋㅋㅋ

 

 




 

 

금정구 맛집이라는데

 

두번째 방문인데

 

짜장은 영 쉣이네

 

탕슉도 고저고랬음

 



 

요즘 혼자서 많이 걷는다.

 

불혹의 40대 아재라 생각이 많다. ㅜㅜ

 

언제나 로또 1등으로 100억쯤 독식하고 싶은 마음은

 

한결같다.

 

결혼을 한다면 국제결혼을 할테다.

 




지난 주

 

김해에 지인만나서 뒷고기 먹음

 

아니 뒷통구이

 

양산 거주 12년동안

 

처음으로 지하철타고 김해가봄

 

괜찮았음

 

덕천 환승, 대저 환승, 봉황역

 

원나잇한 한녀에게 꼬여서 징역 3년다녀온 지인...

 

아직 소송 중.

 

조심하자... 

 

맛난거 많이 먹었는데 촬영안했네

 

김해 내외동 먹자골목 ㄹㅇ간만에 갔는데

 

20대 애들 남녀노소불문 문신한 애들 뭐이리 많고

 

여자애들은 가슴은 다 들어내놓고

 

다리는 쩍벌리고

 

담배를 뭐이리도 입에 달고 사는지.

 


2차 돼지고기김치찌개~~~

 


 

주차각도보소

 

 





다음 날 또 김해 출동. 주촌~~~

 

새집으로 이사간 돈 잘버는 친구집 방문

 

좋더라. 새집. 조아조아

 

안편한 세상

 

오후 3시쯤 만나

 

국밥에 수육에 소맥조지기

 

주촌 단골집

 








국밥 묵고 산책 좀 하고

 

이바고 타임 좀 갖고

 

집가서 2시간정도 낮잠타임을 가진 후

 

2차 뒷고기 타임~~~

 

이야기도 매니하고

 

맛있는것도 매니먹고

 

이 집 전에도 방문했지만

 

다 맛있지만, 볶음밥 맛있더라.

 

판타파인은 은제나 맛있어~~~

 



집에와서 3차~~~

 

국제통닭 할라마요통닭에 똥집튀김~~~

 

양념 안 섞고 찍어먹기!

 

소맥 겁나 먹고

 

양치하고

 

실신~

 



별로였다. 

 

로또는 꽝

 


집에서 삼겹으로 마무리!

 

집삼겹이 최고다!

 

언제나 건강하자!

 

할 일이 태산이다!

 


 

 


 

 

 

나의 고사양 놋북을 산다는 사람이 나타나서 기쁘다.

 

팔고 맥북사야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