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영화제 집행위원장 티에리 프레모는 현장에 모인 언론을 향해 이 프로젝트를 간략히 소개하며,

<호프>가 “2시간이 넘는 러닝타임”을 갖고 있고 “장르가 끊임없이 변화”하며,

“지금까지 한 번도 이야기된 적 없는 역사의 한 부분”을 펼쳐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