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칠수술했다고하니깐.

누나가 30만원 보내주고.

비대도 사줬다.

내일은 이불이랑 매트리스이랑 배개 보내준다고 한다.

침구류는 내가 허리 디스크 있어서

사줄려고했다고한다.

 

거의 65만원받았다.

 

아프니깐

자꾸 돈이 생긴다.

 

확 죽어버리면

때돈생길까?

 

왜 돈이 있는데

다시 우울할까?

 

기분이 이상하다.

 

이제는 돈많은

연예인들이

왜 뛰어내리는지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