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란 존재는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어쩌면 죽을 때까지 

그대로인 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다양한 것들을 학습하며 살아가기에

똑같은 상황에 다른 판단을 내리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