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시장조사를 함 

이게 수요가 있나 상품성이 있나 팔아먹을 거리가 되나


그다음에 하는게 target 설정 = 어떤 곳을 타겟으로 할지

그 target은 예를들면 특정 수용체/수송체/체내 효소


그다음에 전임상을 함

in vitro (시험관 내에서) 세포만 가지고 주물럭 거리는거

여기서 통과하면 이제 동물실험을 하는거임



보통 쥐를 많이쓰는데 이유는 싸고 수가 많아서 그렇고

큰 동물을 쓰려면 말, 양 등을 쓰고 사람이랑 비슷하려면 원숭이를 쓰고 그럼




여기까지 통과를 해야 이제 사람대상으로 임상실험 시작임


Phase 1 2 3 가 있고 여기 다 통과하려면 최~소 5년에서 10년 걸림

보통 뿌러지는게 Phase 2를 못넘겨서 뿌러지는 경우가 많음

Phase 1을 통과한 약의 90%정도가 Phase 2에서 뿌러짐




Phase 3를 통과하면 미 FDA 승인받고 하면 이제 시판되는거임





근데 이제 Phase 4도 있는데 이건 

이건 실제 시판을 하면서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중대한 독성이 발견되면

시장 철수 시키는거임








이거 다하는데 15년 이상은 걸려야 정상인데

이걸 1년으로 압축해서 낸 약을 신뢰한다고?



개병신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그냥 IV로 그냥 꼽아버리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