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소장이 재직 350일차에 사직서 강요할 때 보안요원 통해서 함
이 건방진 새끼가 사직서 작성여부는 당사자 맘이라니까
내가 용역 많이 해봤는데 이거 그냥 매년 있는 요식행위니까 걍 써라 이 ㅈㄹ
결국 썼는데 용역사 바뀌고 소장 그대로 간다더니 구라였음
일단 당장은 퇴직금 날아감
2. 보안팀장 A가 나를 자신의 충성심증명도구로 씀
소장이 부른다고 전화오길래 밥먹고 있다고 쫌 있다가 간댔더니
지금 당장 와줄 수 없겠냐 이 ㅈㄹ
3. 보안팀장B가 갑질 심하게 함
산업안전보건교육 이름, 싸인하는 곳 둘다 이름 석자 썼는데 싸인없냐고 ㅈㄹ함
사직서 강요에 이어서 근로계약기간 단축시킨 새 근로계약서 내밈
무슨 씨발 나 마주치기만하면 이상한 심부름 시키는데 다른사람들 것까지 다 해오라고 함(싸인받기, 유니폼 전달 등)
4. 보안요원이 새벽에 전화 존나 함
하자 발견한 거 모아서 한번에 하면 되는데 발견할 때마다 전화질
5. 위의 이유로 보안요원 존나 싫어했다가 싹 다 물갈이되고 에스텍으로 용역사 바뀌고 나랑은 소속 달라진다고 해서 꽤나 기대함
근데 시발것들이 이틀차부터 전화 시작하더니 존나 열정적으로 하자 이리저리 찾아댕기고 뭐 엘리베이터 버튼통제 어디어디 잠그는 거몇년전부터 걍 시설정규직들이 시켜서 하는건데 왜 이렇게 하냐 따지는 것부터 시작
하자 얘기할 때 저번에도 말씀드렸었는데 이 ㅈㄹ하면서 얘기함
여기저기 보안이 문잠그는 거 있는데 며칠마다 2~3개씩 부수더니
며칠전에는 지가 부숴놓고 전화와서 고장났는데 언제까지 조치가능하세요? 이러길래 모른다고 했더니 일단 알겠습니다 이러더라
가서 봤더니 지가 부숴놓고 나한테 짬때리는거여서 전화로 승질 존나냈는데도 미안하다안하고 변명만 주구장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