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부터는 전세 들어가면 안되는 이유에 대하여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KBS 전세의 종말’
1. 신혼부부가 수도권 마지노선 경기 남부 동탄 신도시에 신축 전세로 들어감
2. 집주인이 전세 끼고 매도함
3. 매수한 사람이 실거주 한다며 갱신권 불가
4. 전세 2년 동안 같은 지역 전세가 80% 상승
5. 동탄 월세로 이사감.
6. 전세 이자 22만원에서 한순간에 보증금 7,000만원에 월세 90만원으로 바뀜

이재명 부동산 규제 6개월째인데 서울은 물론이고 마계인천까지 30% 올랐음.
이재명도 문재인처럼 부동산 시세 안정은 커녕 시장 과열시켜 가격만 더 올리고 있음.
일단 지금 서울은 당연히 강서구 30년 넘은 구축도 기본 10억원대고
서울에서는 최소 20억원은 조달해야 사람답게 살 수 있음.
그리고 마계인천은 송도, 청라 매매는 기본 10억 이상이고
심지어 부평 7호선 역세권 구축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는 것도 6-7억원이고
앞으로는 돈 없으면 부평 2억 아래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에 들어가 말뚝 박거나
진짜 앰창인생이면 5천만원짜리 남동구 3룸 구축 빌라 들어가야함.
전세시대는 끝났고 월세는 더 오를게 뻔해서 집 안사고 월세로 버틸 생각인 애들은
미국마냥 월세 감당 못하고 노숙자 될 각오 해야함.
영구임대, 인천 천원주택 이런 것도 거지 선착순, 신혼부부, 자녀수로 우선순위 따지니까
늦게 거지되는 새끼들은 그냥 노숙자 되는거임.
이미 서울에서 월세대란 시작되었으니 곧 수도권 전체로 월세대란 유행각 518%라서
만약 정부가 어떻게든 흔들어서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 조정이 온다면 무조건 사야하는 시기라고 봄.
이제는 아파트 사서 한탕해서 돈 벌고 상급지로 갈아탄다는 전략으로 매수하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제대로 된 실거주 막차 매수하고 그 곳에서 죽을때까지 살 각오로 매수할 시기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