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유사한 발언이 외교 갈등으로 비화된 사례도 있다.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실바 브라질 대통령은 지난 2024년 가자지구 상황을 홀로코스트에 비유했다가 이스라엘 정부로부터 '외교적 기피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됐다. 이는 사실상 외교 관계 단절에 준하는 강경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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찢재명의 유일한 친구, 브라질 룰라 새끼도 홀로코스트 드립쳤다가 외교단절급 조치를 당함. ㅋㅋㅋㅋ
찢재명이 실수나 착오가 아닌 이유는, 그 이후에도 계속 이스라엘 비난하는 글을 작성했고
심지어 룰라가 이스라엘 까는 글을 리트윗함.
이건 처음부터 작심한 거임.
헬조선 큰일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