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전 4월 7일에 올렸던 GS글로벌의 매매 일지차트를

보시면, 7일 종가 근처에서 2번 분할 매수한 걸 확인하실 수

있는데, 다음날 수익실현 했습니다.




 

그리고, 4월 7일의 검색 종목인 풍산홀딩스

다음날에 매매했는데, '풍산의 탄약사업부를 매각한다'는 재료로

급등이 나왔고, 한화와 LIG그룹까지 인수를 위해서

뛰어들었다는 호재가 주가를 견인했습니다.

그런데, 7일 밤에 이란에서 '전쟁을 2주간 휴전한다'

는, 방산 테마에 심리적 악재가 떴습니다. 그렇지만, 막연히 이란전쟁을

이유로 상승한게 아니고, '1조원이 넘는 탄약사업부 매각'이라는

개별 재료로 상승한 종목이었으니, 다음날 눌려서 갭으로 하락한

시가 자리가 오히려, 저가 매수기회가 되었습니다.




 

(풍산홀딩스는 그후에 갑자기, 풍산 측에서 '매각 철회'를 한화에

통보해서, 현재는 재료가 소멸되면서, 4월 9일에 하락이

나온 상황입니다)

4월 8일에는

'황금650' 검색식에만 2종목이 떴습니다.

이 날엔, 전날 밤의 '2주간 휴전' 뉴스로 인해서

재건테마 주들이 급등을 했는데, 상한가 들어간 시간대로 보면,

희림이 대장주였고, 수산세보틱스는 과거에 수산중공업이

사명을 바꾼 종목인데, 상마감 한 종목이라서 역시 대장급의 종목이므로

'상마감한 황금 검색 대장주의 다음날 시가매매' 대상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참 드라마틱 한게, 이날 밤에는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봉쇄한다'는

이란발 뉴스가 떴습니다.

이건 또, 재건 테마에 악재가 되는 것이었죠.

하지만, 토요일에 미국의 부통령과 이란의 대표부가

파키스탄에서 만나서 '종전 협상'을 한다는 것은

바뀌지 않았으니, 단기 악재에 불과한 것이었습니다.

역시, 다음날 눌려서 시작된 시가가,

절호의 저점 매수기회가 되었습니다.

황금 검색에 뜬 종목은,

종목의 악재가 아니고, 시장의 악재, 외부 요인으로

인한 악재라면, 오히려, 다음날 시가가 눌리면ㅡ

저가 매수 기회로 삼는게 바람직 합니다.




 

수산세보틱스는 다음날, 시가대비

35% 급등이 나왔습니다.




 

검색식에 떴던 화성벨브(재건 테마)는 대장주 급이 아니라서

매매는 하지않았지만, 역시 큰 상승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4월 9일은 황금검색식에 많은 종목이 떴습니다.

(이전에 설명 드렸었지만, 황금A와 황금650은

시총,거래금액만 다를뿐, 같은 검색식입니다.

황금A에 2종목이상 뜬 날엔

황금A 종목으로만 매매하고,

황금A에 종목이 뜨질 않으면,

황금 650 종목으로 매매합니다)



 

하이스틸, 넥스틸이 속한 철강 테마의

'대장주급'으로 상한가 마감된 2종목이 금강철강, 부국철강

이었으므로, 이 종목들로 '상마감 황금 검색 대장주의 다음날

시가매매'가 가능 했습니다.





 

금강철강은 시초가가 높았으니 패스하고,

부국철강이 6%로 시작되어서, 매매가 가능

했습니다.



 

상마감 했던 퍼스텍도, 방산 테마의 대장주로서,

역시, '상마감한 황금검색 대장주의 다음날 시가매매'

대상이었습니다.(2등주인 한일단조가 14% 마감 했었

습니다) 다음날 시가가 8%였지만, 1분이내에 6%에

닿고 올라갔으니, 매수도 가능했습니다.



 

퍼스텍은 이전에 황금검색에 떴던 종목이었고,

4월 9일에, '1조원 수주물량에, 폭발적인 주문'이라는

제의 호재 뉴스가 나와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다가

고점까지 매수해서, 10일에 매도했습니다.


 

그리고, 4월 10일(금),

시간외 단일가에서 2~3%내외로 움직였는데,

황금 검색에 뜬 종목이 시간외에서 2%이상

안정적으로 움직이면, 매수하는게

'황금검색 시간외 매매법'입니다. 매수 했습니다.



 

엠플러스는 황금검색에 뜬 4월 9일에

벨트 타점 매수기회를 줬습니다.





 

아래는,

4월 10일의 황금검색 종목이니,

참고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

다음주에도 성투하시고,

승승장구 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