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 2일간 경기도 안양시 벚꽃 축제가 열렸다
어제는 가수들도 왔는데
나는 일때문에 늦어서 못갔고
오늘은 일요일이라서 갔다왔다
낮에는 한여름 더위였고
오후 5시부터는 선선한 봄날씨였다
오늘은 안양 시민들의 노래 자랑 본선이 열렸다
14개팀 본선 진출자들 모두 노래 잘하더라
엄마꽃을 부른 여자 초등학생이 대상을 탔다
안양천 도로변에 벚나무가 한강까지 이어지는 곳이라서
안양천변에 특설무대를 설치하였고
행사용 의자들을 배치하였다
도로는 전면 통제해서 차없는 거리를 조성하여서
푸드트럭들이 배치되어서 먹거리 장소를 만들었고
도로 끝에 특설무대를 설치해서
공연이 진행되었다
그제 비가 와서 벚꽃들이 많이 떨어졌으나
50% 정도는 벚꽃들이 남아있고
개나리도 남아있어서 축제 분위기는 조성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