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주택이나
각종 청년층을 위한 혜택들 있잖아.
문득 소름끼치는 생각이 들었어.
과연 이 혜택들은 공정하게 분배되고 있나?
어떤 기준으로, 어떤 사람들이 혜택을 보고 있는거지?
행복주택도 누군가는 전혀 당첨이 안되는데
전라도 출신 누군가는 넣는 족족 당첨이 된다면?
이런 복지들이 과연 모두에게 도움이 되고 있는 건가?
이거야말로 사람들의 사행심을 부추기는 정책 아닌가?
뺑뺑이 돌려서 누군가는 혜택을 받고 누군가는 혜택을 못 받고.
그냥 세금을 덜 걷어서 국민들이 알아서 쓰게 냅두는 게 맞지 않나?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면 말이다.
정말 기본적인 복지는 놔두더라도
이런 로또 복지는 없어지는 게 맞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