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고 면이 가늘고 쭬깃한게 콩국수 만들때 쓰면 딱이겠더라

아침은 홍게 몸통 넣고 된찌 짜박짜박,, 아주 굿

파김치를 다 먹어서 칼국수랑 같이 먹을 알타리 한단 샀다(2,500₩)


다듬어서 4시간 이상 절였다. (몸통은 물엿도 좀 넣음)
갓만든 김치를 좋아해서 오래 절이는걸 좋아함 ,,만들고 물 나오면 극혐

약수터 왔는데 아니 검사할때만 소독하면 평상시엔..??-,.-

길가에 만개(マン毛) 했던 벚꽃도 떨어지기 시작 모레 비오면 끝일듯


절인거만 먹어도 노무 맛있더라...흐흐
그래서 알타리 김치 양념은 풀도 안넣고 최대한 단순하게..^^

새우+홍게살에 저번에 먹다남은 총알오징어도 넣음


(노무 맛있노 ㅠㅠ 한번더 자랑)

칼국수면 200g은 정말 배 터지겠더라...
오늘도 다이어트 실패~~~^,.^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