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을 비판했던(최소한의 윤어게인의 극단적이고 편향적인 진영논리를 타파하고 거리두기 하는 모습은 인상적임

기존 국힘 친윤세력 및 장동혁지도부와 척을 지는 모습은 내게 있어 장점이자 가산점임^^)그런

오세훈을 찍을까 아니면 뉴페이스 여태까지의 행정능력과 정책을 인정받은 정원오에게 투표할까 고심중....

오세훈 아니고 나경원이나 다른 극우들이었으면 무조건 정원오인데 오세훈이 슬그머니 번복하면서(정치인들 다 그렇지뭐^^)

숟가락 얹으려고 하니까 오세훈의 행보에 달려있음...(대신 국민의 힘이랑 대립하고 장동혁 지도부에 대한 철퇴 및 굉장히굉장히굉장히굉장히굉장히

겁나매우아주존나겁나게강한 울트라슈퍼하이퍼급 경종을 울리는 역할을 해야함...이준석의원님까지는 아니여도 제대로 들이 받는 조건부로...)

그렇다면 오세훈 찍어줄까 생각중...

일단 극우들이 오세훈을 지지하면 안뽑고(극우들이 오세훈 지지선언하거나 대동단결할 가능성 배제못함...

그렇다면 함께 갈 수 없지^^이미 김문수 찍어준것만으로도

나의 할 일을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배 다했다고 생각함...)

정원오로 갈거고 극우들이 오세훈을 멀리하거나 싫어하면 할 수록(말도안되는 논리적으로도 앞뒤가 맞지않은

극단적이고 편향적인 진영논리이자 색깔론으로 배신자취급)

오세훈에게 투표할 가능성도 배제는 못할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