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모텔에 있을테 아가씨 불렀는데 똑똑하고 들어오더니 왠 건장한남자가 들어옴 난 팬티만입고있었는데 개당황함 남자는 돈받으러왔다해서 입금해주고 아가씨올려보내준다하고 나감 진짜 이런적은없었는데 남자가 들어오길래 장기 따이는줄 알았음

암튼뭐 2샷하고 재밌게 놀긴했는데 남자가 들어왔을때 진짜 식겁했음 참고로 전라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