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닝구'와 '빽바지'의 추억....

'난닝구'와 '빽바지'의 추억…지금 이 논쟁이 李정부에 도움이 될까?/프레시안 2026.0328
- 난닝구는 '호남 지역주의'와 '민주당 기득권 당권파'를 상징...
- '빽바지'는 민주당 개혁파, 혹은 요새 말로 하면 기득권 양당의 패권 정치를 비판했던....
유시민과 같은 '빽바지'의 후예들은 이해찬 대선 캠프에 있었고, '난닝구'의 후예들은 정동영 대선
캠프로 갔다. 정동영 캠프에 있던 이 중 하나가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이다. 20여년 후 대통령에
당선될 당시 초보 정치인 이재명은 '난닝구'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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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해.....그 난닝구 그리고 그 빽바지 모두 지금의 민주당의 오늘의 모습이다.
유쉬민? 솔직히 당시의 지역주의 우리나라 정치...구태가 판치고 있었던......그 당시의 새로운 정치
개혁을 주둥아리에 달고 있었던 유쉬민마져 오늘날 민주구라당 다수당의 정치적 구태로 회귀......
다수당 구케의 힘만 있으면 그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다는.......독재, 파쇼마인드를 그대로 가지고 있
오늘날의 민주구라당................

 
난닝구와 빽바지가 왜 논쟁이 됐었고 오늘날 지금의 그 난낭구와 빽바지를 비교하면  얼마만큼의
정치적 발전과 국민을 위한 정치가 되었는지를 볼 수 있지만 그러한 난닝구와 빽바지는 오늘날 정치적
발전과는 전혀 상관없고 오히려 구태로 회귀하는 민주구라당의 모습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된 것이다.
즉, 자신들 영달을 위한 자신의 기득권을 유지 심화시키려 말장난 뿐이었다는............
 
결론은 그러한 난닝구, 뺵바지....모두 지금의 운동꾼들의 부정적 현상과 동일한 것이라....
솔직히 예전의 군사파쇼 시절의 학생운동.........그 당시의 정의로운 반 민주 학생운동은 국민들에게
설득력이 있었고 정의롭고 국민과 나라를 위한 긍정의 모습뿐이었지만 그 청년들이.....
오늘날 그 당시 비판했던 정반대의 자신의 영달을 위한 그 정치꾼  국민으로부터 처단되어야 할쓰레기
별반 차이가 없음을 알고부터는 또 하나의 말 장난뿐이었구나..........를 보게 된다....

 
 
P.S. : 닌닝구와 빽바지....그 논란의 대상이 모두 오늘날의 민주구라당............
       그 대상자들은 예전에 처단되어야 할 대상이었지만 오늘날 아직도 정치권에 있다면 그러한 난닝
       구와 빽바지들.............그냥 정치권에서 당장 퇴출되어야 할 쓰레기들인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