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끝난다는 전제하에 11월부터 범죄 세상인데.

경찰이 자동차하나 시동 못 거는데 어떻게 잡냐?

실탄? 테이저 건? 그거 쏠려면 그래도 거리가 있어야지.

자전거 타고 도망가면 잡기야 하겠나?

솔직히 정치를 떠나서 

피해자와 가해자가 있는데

왜 피해자만 증거수집 고생해야하냐

가해자는 감옥갈까 두려워서 벌 받을까봐 두려워서

같이 증거 수집해도 모자랄 판에.

가해자 편들자니 피해자가 고생하고

피해자 편들자니 무고죄가 나오겠고.

중립을 안 지키는데 정치고 나발이고 법치부터가 개판임.

법 하나 제대로 굴려먹지도 못하는 국가는 망해야 한다.

조선의 멸망을 11월에 축하하고 싶다.

시체썩은내 ㅈㄴ나겠지만...

화장터나 장례식장으로 시신 옮길 수 없어서....

한반도의 멸망이 곧 인류의 축복인걸 어떡하냐.

인류에 화병이 사라지는 축복. 인류는 스트레스 확실히 덜 받고 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