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도 문재인처럼 부동산 시세 안정은 커녕 시장 과열시켜 가격만 더 올리고 있음.

한국은행 총재 바뀌고 금리 올리기 시작해야 그나마 안정될듯.

일단 지금 서울은 당연히 강서구 30년 넘은 구축도 기본 10억원대고

서울에서는 최소 20억원은 조달해야 사람답게 살 수 있음.

그리고 마계인천은 송도, 청라 매매는 기본 10억 이상이고

심지어 부평 7호선 역세권 구축 아파트 단지에 들어가는 것도 6-7억원이고

앞으로는 돈 없으면 부평 2억 아래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에 들어가 말뚝 박거나

진짜 앰창인생이면 5천만원짜리 남동구 3룸 구축 빌라 들어가야함.

전세시대는 끝났고 월세는 더 오를게 뻔해서 집 안사고 월세로 버틸 생각인 애들은

미국마냥 월세 감당 못하고 노숙자 될 각오 해야함.

영구임대, 인천 천원주택 이런 것도 거지 선착순, 신혼부부, 자녀수로 우선순위 따지니까

늦게 거지되는 새끼들은 그냥 노숙자 되는거임.

이미 서울에서 월세대란 시작되었으니 곧 수도권 전체로 월세대란 유행각 518%라서

만약 정부가 어떻게든 흔들어서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 조정이 온다면 무조건 사야하는 시기라고 봄.

이제는 아파트 사서 한탕해서 돈 벌고 상급지고 갈아탄다는 전략으로 매수하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제대로 된 실거주 막차 매수하고 그 곳에서 죽을때까지 살 각오로 매수할 시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