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글로벌인가 거기서 말하는 게 좀 특이해서 물어봄.
로봇이나 AI 에이전트가 경제 활동 할 때 '검증'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게 단순히 블록체인 지갑 주소랑은 다른 개념인 거야?
키르기스스탄 디지털 솜 프로젝트 하면서 드론이나 자율 에이전트한테도 신분증(ID) 준다는 기사 봤거든.
결국 기계들이 지들끼리 결제하고 다니는 시스템 인프라를 얘네가 깐다는 거 같은데, 이거 실현 가능성 어느 정도로 봐?
기술 자체는 뒤로 숨고 '디지털 신뢰'만 남아야 된다는 말이 되게 그럴듯하긴 한데...
이거 잘 아는 사람 등판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