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북아 - 한국
동남아 - 인도와 그 주변 나라들, 필리핀, 인도네시아
서유럽 - 스페인,그리스
동유럽 - 폴란드,헝가리,구 유고, 루마니아,불가리아,중앙아 스탄국들
중남미 - 거의 다 (도미니카 공화국 빼고)
영미권 - 없음
중동 - 이스라엘~터키에 걸친 레반트지역들(사우디 이라크쪽 빼고)
아프리카 - 대부분 (가나, 나이지리아 같은 서아프리카 해안국들 빼고)
이 나라들은 역사적으로
사람으로써의 도리에 관심이 많거나 지금도 종교세가 강한
국민들의 본성 자체가 선한 편인 나라들이다.
예를들어
똑같이 신대륙 정벌을 해도
스페인은 원주민과 공생을 하며 중남미를 지배했고
영국은 원주민 싹쓸이하면서 북미를 지배함.
똑같이 이슬람을 믿어도
중앙아시아나 터키, 모알튀는 적당히 온건하고 사람을 좀 풀어주는데
사우디나 이라크는 근본주의 쩔어서 9.11 테러하고 다니거나 IS 지도자를 양산해댐.
똑같이 공산주의 세뇌를 당해도
폴란드,루마니아 이런 나라들은 민중이 공산주의는 잘못됬다는걸 깨닫고 자정작용을 하는데
북한,중국 이런 나라들은 아직도 저런 체제가 유지가 됨.
이런 차이는
세상을 보는 세계관이
우리 모두는 신의 작품이고 하나의 우주인 그런 인간 중심 세계관이냐
아니면 5%의 수컷이 95%의 암컷을 따먹는다는 것에 동의나하는 동물적 or 기계적 세계관이냐
이런 세계관의 차이, 즉 근본의 차이에서 부터 나타나는거다.
부유함과 가난? 그건 솔직히 운의 영역임
근데, 귀함과 천함은 마인드의 영역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