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년간 ‘더불어 민주당’의 인권사기극 용어패턴은 한국인들에겐 적어도 다 드러났다. 더불어 민주당 정치인 추미애씨는 이재명씨의 팔레스타인 편들기를 인권의 문제에서 접근한다. 그러나, 찰리 커크가 매우 정당하게 지적했듯이, 진보기독교는 유대기독교 기원에 기독교씨족주의 기준의 자의적 차별이 깔려 있다. 물론, 교황의 트럼프 비판 같은 기독교귀족끼리의 내부 싸움에서, 어느 쪽의 편들기를 옹호하는게 아니다.
더불어 민주당은 일제시대 동학신앙으로 스탈린주의했던 청나라 제후국 상태를 정상으로 보는 씨족 마을로, 조선공산당 운동했고, 그 연속선의 씨족주의로,......
북한인권은 외면하되 공산주의 인권을 긍정하는 문재인 (이재명 이전 대통령), 윤석열 탄핵에서 적극 긍정한 조갑제 파벌은 북한인권은 긍정하지만, 대구경북의 광주전남의 당파유교에 오랑캐정죄는 철저하게 외면. 과연, ‘자연권’(헬라 인본주의적)으로서 인권인가? 중국문명 씨족주의 親親인가? 환멸이 가득찼다.
샤머니즘적 씨족혈연주의가 로마문명적인 자연권과 같다는 궤변은, 정말 진보기독교 상층이 몰랐다고 하기 어렵다고 본다. 전부 다 모를 수가 없다. 영어권의 시야의 한계와 자국국민의 인문학 한계를 동시에 악용하는 전략이다.
이재명씨의 반 이스라엘 어법은 전통적인 일제시대 공산파의 친청나라 상태를 긍정하려다가 보이는, 반일, 그리고 그 연장선 반미차원에, 청나라와 이어진 모든 것에 긍정 평가하는 씨족적 평가이며, 서양의 인권과는 거리가 멀다.
이것도 물론 단순 노가다 작업에 가깝다. 한국 뉴스의 패턴을 추적하면 당연히 보인다.
이번에 이란전쟁이 페트로 달러 관련이고, 여기서 ncck 자체가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우고, 동학신앙이 그쪽 샤머니즘 씨족주의이지만, 사실은 이분들 귀족가문 본래의 오래전부터 반복된 ‘당파색깔’이 작용이며, 인권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재명의 반 이스라엘 발언은 인권과 무관하다. 문재인 때부터 반복된 더불어 민주당 발언의 패턴에 연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