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 30분 쯤에 도착했는데 포장주문 마감 됐다고 함..
포장주문 마감은 태어나서첨 들어봐서 완전 위 짤 처럼 멍~(공바오 아님) 했음..

나와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개산책 시키는 주민분이 지나가길래
여기 포장주문이 마감됐다는데 몇시에 와야 되냐고 물으니

11시 오픈인데 홀에서 먹으려면 안전하게 9시에는 와야 된다고 함 ㄷㄷㄷㄷ
아마 포장은 이것보단 좀 널널하게 와도 되겠지만 아무튼 헛수고만 하고 집에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