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임,,, ㅇㅅㅇ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몇달 뒤에 2년 아래 후배하고 사겼는데

전 여자친구 동생이었음 

난 그 사실을 전혀 몰랐음,,,

자매가 서로 너무 다르게 생김

언니는 키가 엄청 컸고 
동생은 키가 엄청 작음

언니는 서울말 사용하고
동생은 우리랑 같은 경상도 말을 사용하고 ㅋㅋ 

이름은 비슷 했음
돌림자겠지만,, 
진 X 희

난 그 사실을 모르고 사겼음,, 
근데 동생은 알고 나랑 사겼음,, 

사귀자고 말한 것도 내가 아니였음
에이스데이때 걔가 먼저 고백을 했거든 ㅇㅅㅇ

순수했던 나이때라 
성적 사랑보단 순수했던 플라토닉 사랑에 가까워서
큰 사단은 없었지만,, 그래도 뽀뽀는 했거든 ㅋㅋ  

성인돼서 이런 일이 발생했다면 ㄷㄷㄷ 
판타지 한편 찍었을꺼야 ㅋㅋ 

학교에 소문이 나서 뒤늦게 내가 알게 됐지만,, 
참 묘하더라,, 존나 큰 죄를 짓는 느낌이었음
그 문제로 헤어졌지만,,, 참 묘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