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끼리끼리 만난다고 와이프 주변 친구들 만나면 조오오온나 예쁨
(다그런건 아니지만;)
몸매도 좋음 키큰친구도 있고 작은 친구도 있지만
막 도파민이 터져서 막...몇년전으로 돌아갔더라면... 아무튼 그러함...
막 주체하기가 힘듦...
오래본 친구들이라 다들 마음도 좋고 다들 남친이랑 장기연애하고 결혼하거나 그랬더라...
아무튼 같이만나기로 하면 존나 설레기도 하고 보면 예뻐서 마음이 힘듦
두번째로는 처제가 조오오온나 예쁨
와이프랑 나이차이가 있어서 처제는 더 어리므로
존나 귀엽고 상큼함 형부하면서 챙겨주고 하는데 노무노무 귀여움
와이프의 미니미랄까 주체하기가 힘듦
뭐 나쁜 생각은 안하지만 그래도 힘듦
항상 이성적으로 정신줄 잘 붙들어 매야함...
물론 똥오줌이나 사먹는 전라똥민 부케새퀴들은 경험할 수 없는 영역임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