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같은 성욕을 가진 스윗 좌파 영포티 새끼들 글 적는다

나도 올해 40살이 됐지만 이 메타인지 개 박살난 발정난 개새끼들이 너무 싫다.

 

스무살때 여자친구가 지하철에서 잠지랑 가슴 뒤에서 끌어 안으면서 만지작했다고 나한테 울면서 전화옴. 그때 지하철 공익이 그 씨발 영포티 잡음. 부랴부랴 그 역에 가니 역무실에 경찰들도 와 있었음. 죽일려고 달려드니까 경찰이랑 공익들이 말림. 그거보고 쳐 웃더니 손가락으로 까딱가딱거리면서 와보라 조롱함. 가족도 없고 불교용품 파는새끼라 집이든 직장이든 알릴 것도 없고 벌금30만원에 끝남. 

 

26살때 첫 회사 들어갔는데 38살 팀장 진짜 요즘 비하하는 뉴에라에 안경낀 씨발 영포티 있었음. 말도 안되는 건 애들 때리고 욕도 함ㅋ 20살 프리랜서 모델한테 따로 밥먹자해서 모델이 나한테 지 불편해서 못하겠다 연락옴. 내 거래처 여자들 소개 안해준다고 개지랄. 나 아는 누나도 소개해줬더니 술 꽐라만들어서 모텔에서 고추 넣으니까 누나깨서 도망왔다는 소리들음. 

여직원들 모두에게 추근댐. 지 안 받아주면 보험팔이는 몸도 파는데 실적이 왜 이 모양이냐는 소리함. 씨발놈 인사팀에 신고했더니 인사팀은 신고한 사람한테 불편한 눈초리를 줌. 사원수 2000명 되는 회사였고 왜 이슈를 만드냐였음ㅋ

 

28살때 회사 동료들하고 술 마시는데 그 중 한명은 여친이었음. 영피프티들이 우리 테이블와서 합석하자는 식으로 싸댐. 무시하니까 회사 누나한테 얼굴 들이대면서 거의 입술이 볼까지 옴. 다른 형이 말림. 근데 씹새끼가 내 여친한테 다가와서 자리에서 일어나서 의자들었더니 튐

 

재작년 여자친구랑 종로 야장에서 술 마시는데 옆테이블 영씩스티 노인네 새끼들이 흘끔흘끔 보더니 어이구어이구 이지랄하면서 자빠지는 척 여친 터치하려하다가 나랑 눈 마주치니 안하고 감. 진짜 구라안까고 터치하면 대가리 깰려고 했음

 

올해 사겼던 인플루언서 년. 옷 야하게 입고 다니긴 하는데 60대 교사새끼가 건대에서 엉덩이 움켜쥐고 튀었다함. 경찰에 신고했더니 합의보자고 전화와서 옷을 그렇게 입은 너의 잘못도 있다 이지랄. 심지어 지 딸이랑 동갑인데

 

진짜 이 개새끼들은 목 잘라서 죽여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