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집한다.

3년간 내가 경찰을 5번 불러봤다.

이거 다 40중후반 넘는 새끼들 때문에 부른게 4번이다.

 

첫번째

우리 손님도 아닌 영포티새끼 우리 가게 앞에서 누워서 자길래 일어나라 했더니 개지랄해서 경찰불러 보냄

 

두번째

영포티 4명와서 지들끼리 술 먹다 물건 다 때려부숨. 직원들 전화받고 경찰에 신고하니 나보고 민사로 하란다ㅋ

명함받아보니 한국투자증권 차장이랑 포스코 부장이더라. 갑자기 씨발놈이 내 멱살잡고 지 명함 뺏으려고 하길래 경찰이 말림. 한대치면 1000받아야겠다 싶었는데 때리진 않더라. 주변에서 피해보상 300 이야기했는데 60주고 꺼지라해도 못준다고 지랄함. 진짜 테이블,의자,화분,유리파편 난리였음. 일행새끼가 따로 돈 보내줘서 보냄. 씨발새끼들

 

세번째

우리 손님도 아닌 영포티새끼가 바지벗고 오줌쌈. 직원 전화받고 잡아두라하고 경찰신고. 경찰은 또 민사타령ㅋ 

청소비용 20만원 이야기하니 씨발놈이 소리지름. 옆에있는 여자년은 무릎꿇고 싹싹빔. 다른 남자새끼는 법없었으면 나 팼다함ㅋㅋㅋ 패라고 하니까 아휴 이지랄. 

나 덩치도 있고 힘 제법 쎈편임ㅋ 근데 좆밥이 깝치니 미칠노릇

1시간 지랄하다가 영포티 통장 씨발 잔고 30만원에서 10만원 입금받고 보냄. 

 

네번째

영포티 영피프티 씨발 5명이 와서 여직원한테 반말하고 주문한다고 옆에서 10분이나 잡아두고 먹튀함ㅋ 27만원

경찰에 신고하니 지문 채취해서 일주일만에 잡음

갑자기 씨발놈이 가게와서 계산하더니 그날 지가 두고 간 전담 어딨냐고 하면서 경찰이 어떻게 찾았지 이지랄했다함

경찰한테 돈 안받아도 되니 처벌 하라 했는데 과태료 15000원뿐인데 사장님은 돈 받는 게 낫지 않냐함. 처벌도 경미하고 나한테 묻지도 않고 걍 씨발 쳐먹은 거 결제하고 끝남ㅋ

 

다섯번째

여자들 취하면 일행이 데리고 가는데

최근에 남녀와서 여자 꽐라되서 토 존나했는데 가게 입구에 남자가버림. 씹소리 듣고 싶지않아서 건들지도 않고 신고해서 귀가시킴

 

 

 

우리 20대 여직원, 알바한테 계속 추파 던지는게 40대중후반에서 씨발 50대 지 딸뻘한테 추근댐. 자주 오는데 돈은 존나쓰고 애들 팁도 줌. 심지어 50대 새끼들 우리 여직원 서로 차지하겠다고 싸움. 나중엔 따로와서 추근댐 ㅋㅋㅋ 병신들이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메타인지 박살남

진짜 개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