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랑 아내 자면 부산역 러샤 타운에서 흔들어 재낄라고

남포동에 호텔 잡았는데 ㅋㅋㅋ

운전하고 애랑 수영장에서 놀고 하니

내가 힘들어 뒤지겠드라 ㅠㅠ 

 

 술도 그냥 ㅈ갈치에서 생탁에 가볍기 찌끄리고

설빙 묵고 호텔로 ㅌㅌ 와서 일찍 잤다 이기야

아, 이재모 피자 비싼데 맛있더라 ㅋㅋ 

 

 낼은 봐서 백마 묵으러 슥 나가본다 이기

전에 가서 놀던 ㅋㅍ에는 모로코 쪽 애들더 있고

물 참 좋았는데 ㅋㅋㅋ 

 

 광안리 바에서 일하는 이쁜이한티 전에 ㅅㅍ 제안하고

ㅇㅋ 했는데 가족이랑 같이 오니 도저히 

가성비 안나와서 디엠 온거 안보는 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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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또 놀러옴 , 섹스 미만 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