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사람들에게 총, 칼 있고 남이 보지 않고 1%라도 완전범죄 가능할 듯 하면 눈 돌아 가게 만드는 미친년, 갑질하는 놈, 안하무인인 인간들 담그고 싶은 충동들 느끼지.
그렇게 까불다가 임자 잘 못 만나거나 계속 눈치 없이 갑질하거나 하면 상대방 뚜껑 열리게 하는거지.
이 사람도 열심히 살아볼려고 했는데 프렌차이즈 갑질, 인테리어 문제 컴플레인해도 ㅅㅂ 인테리어하는 부녀 놈들이 과다청구 및 밍기적 대응, 또는 
이 피자사장 앞에서 자기들이 프렌차이즈라고 거들먹 거리다가 일타3피한 사건.
결국 저 사진 찍으면서도 미안하거나 죄책감없이 얼굴 표정 봐라, 혈색 좋고 정의구현, 속 시원하다고 느끼는 저 편안함.
한국 법이 졸라게 판사 좆대로 나서 사형이지 그동안 저 피자사장이 겪은 억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듯.
오히려 갑질 당하고 좆같은 프렌차이즈 을에서 굽신거릴바엔 애들 다 작살내고 감빵에서 편안하게 한풀이한 거 생각하면서 꿀잠자는게 나을 듯.
이래서 한국 놈들은 조금이라도 완장차고 있거나 뭐 된다고 생각하면 상대방을 종놈 취급한다.
옛날에도 억울해도 종들이 알게 모르게 주인 담구고 도망 많이 갔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