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히 무너져 가고 있는 거여

윤두환 정권이 무너지려는 조짐이 보일때

본좌가 뭐나칸겨

 

마치 바다 모레사장에 세워놓은 모레성을

보구 있는거 같다 칸거아녀

옆구리 부터 쓸려 나가고 있다고

요게 2024년 봄즘일겨

 

트람포 정권두 시방 또옥같은겨

옆구리가 쓸려 내려가버린겨

 

인자 나머지 부분이 쓸려 내려가는 거는

바닷물 밀물썰물이 계속  강타해버리는겨

시간문제여

 

혀서

 

삼풍백화점 알자

 

딱 고거여

또옥가터

 

균열이 찔금찔금 야곰야금 일어나니까

눈치를 몬채구 심각성을 몬느낀거여

그려서 시멘트루 대강 메꾸구 눈속임으루

계속 영업질을 했던거여

 

기리다가

 

순식간 몇초만에

와장창 무너져 버린기제

 

 

이따구루다

 




 

 

 

 

시방 트람포정권두 삼풍백화점 마냥

또옥같은거여

똥누는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