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시대에 계엄을 한다는 것은 비밀유지가 안된다.
핸드폰 시대에 계엄을 한다는 것은 휘발유를 갖고 불에 뛰어드는것과 같다.
그래도 계엄을 할려면 1개 사단을 풀어서 국회를 봉쇄하고 또 다른 1개 사단을 풀어서 방송국을 장악하고
할려고하면 남들이 다 자는 주말 새벽에 해야한다.
평일 화요일날 10시20분에 하다니 오죽하면 술먹고 했냐 라고 했음.
장난질.
계엄을 할려면 계엄같이 해야한다.
국회 들어가서 땅땅땅 치면 끝나는 계엄. 뭐때문에 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