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척 내 몸 아무렇지 않게 터치 하길래, 단 둘이 있을 때, 섹스 직전 할거 다했다

 

평소에 자기집 오라고 계속 말하는 데, 내가 눈치없이 멀다고 안간다고 했다가, 평생 후회 중

 

구라 1프로도 안 섞혔다

별 재미없는 얘긴데, 옛 생각나서 써봤다

 

다들 즐섹 질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