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로시리즈의 모든 사진은 Hasselblad 카메라로 찍은거다.. 배에 장착된거........

그래서 렌즈 왜곡, 노출 특성, 입자 구조까지 모든것이 완벽하게 동일한것으로 확인된다
달착륙선 아래에서 찍은 지구사진. 달에서 본 지구사진
이거 반박하려면 사진이 조작이거나 가짜라는거 반박해야는데 ㅋ 저 사진들 나사에서 몇십년전에 공개한거다

구글링해봐라
“Apollo 11 raw images”, “Apollo archive”
이렇게 치면 나온다
 

공개된 사진들은 단순 JPEG가 아니라
원본 필름 스캔
촬영 시간, 위치, 카메라 정보 포함

전 세계 연구자들이 분석 가능한 완전 공개 자료인데 반박하는 놈이 1도 없다는거 신기하네 ㅋ


이착륙선 아래에서 찍은 지구사진(3번째)

골프치고 있는사진(2번째) : 아폴로 프로젝트는 전세계 석학들과 과학자 40만명이 참여한거다. 

이착륙선 제작소는 소련 중국 심지어 인도새키도 참가했고 
구겨넣는 접이식 월면차는 독일 작품이다
달착륙하는거보다 40만명을 속이는게 더 어려운거다




그리고 무슨 달에서 착륙선이 떠올라 도킹에 성공하는거는 죽어도 못믿겠다며 지럴트는게 류시민과인데

도킹연습만 좃나게 한거 알고 있냐?
 

달 궤도에는 이미 모선(지휘선)이 돌고 있고

  • 모선: 아폴로 지휘·기계선
  • 상승단이 접근해서 속도와 방향을 맞춤

방법은

  • 작은 자세 제어 로켓으로 미세 조정
  • 속도 차이를 거의 0으로 맞춤
  • 천천히 “딱” 붙음 (도킹)

이게 가능한 이유는:

달은 중력이 약함
공기가 없어 계산이 단순함
컴퓨터 + 수동 조종 병행
목표가 움직여도 궤도 계산으로 접근 가능


** 쉽게 비유하면
달 → 낮은 언덕
지구 → 높은 산
->달에서는 “점프하듯” 올라가도 궤도 진입 가능


달에서 이륙 후 도킹은:

로켓으로 상승
달 궤도에 진입
돌고 있는 모선과 속도 맞춤
천천히 결합
-> 전부 현재도 사용하는 기본 우주공학 기술인거

알긋냐? 주뎅이만 시민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