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차 아다 게이 드디어 극락 갔다 왔다.
맨날 손으로만 하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오나홀 질렀는데
이거 만든 놈은 최소 노벨 평화상 줘야 된다고 본다.
중력의 법칙 무시하고 영혼까지 빨아들인다. 뇌수 흐르는 줄 알았다.
지금껏 손으로 했던 건 자위가 아니라 고문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7년 차 아다 게이 드디어 극락 갔다 왔다.
맨날 손으로만 하다가 이번에 큰맘 먹고 오나홀 질렀는데
이거 만든 놈은 최소 노벨 평화상 줘야 된다고 본다.
중력의 법칙 무시하고 영혼까지 빨아들인다. 뇌수 흐르는 줄 알았다.
지금껏 손으로 했던 건 자위가 아니라 고문이었다는 걸 깨달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