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인생 막장도 소주병 굴러다니고 재떨이에 담배 수북하거나 벽에 담배자국 생긴정도지 누울공간도 안나오는 경우는 거의 못봤는데

 

보지년들 어떻게 저 지랄까지 방 상태 만드는 거냐? 진심 저정도면 밖에서 자는 게 훨씬 나을 거 같은데

 

심지어 보지에 바퀴벌레 들어가서 알 까는 경우도 꽤 많을듯...

 

저러고 살던 것들한테 일반적인 가정 수준으로 가사일 시키니까 희생이고 지옥이라 생각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