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객관화가 안되는거같단 생각이듬

 

죄다 서비스직 창녀 날 잘모르는 초면인사람들뿐이라

날 딱히 지적할 사람이 없음

 

내가 생각하는 나는 병신같은데 죄다 칭찬하고 빨아주기만함

 

내스스로봐도 부족한부분인데 다 빨아주니까

왤케 뭔가 기분이 이상하지

 

그래서 때론 내가 진짜 잘난거같다가도 진짜 잘난사람들보면

또 쭈구리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