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 있는 미술관에 지인이 전시 오프닝을 초대받아 함께 방문

 


경북 청도 출신의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나 빗질을 하듯 붓을 매일같이 쓸었다는데.

 

이제는 세계적인 예술가가 되어 프랑스에서 훈장도 받고 요즘 부쩍 한국인으로 태어나 너무나 감사하다는 작가의 소회.

 


 

새차 뽑은 기념으로 자유로 드라이브 후 방문한 일산칼국수

 


 

동행인의 인생 칼국수라길래 기대하면서 한 입.

맛은 있으나 칼국수는 칼국수.

오 근데 김치가 별미.

분명 굉장히 매운데 매운 맛이 금방 사라지노?

빠른 흡입으로 완뚝 마무리~

 

가장 한국적인 것이 타국인들에게도 가장 매력적인 것이다 이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