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일의 제2식사는 자주가는 야키니쿠점에서.
내리는 비 맞으며 간만에 육체노동을 수시간 하였나니
술과 고기가 더욱 맛나데.

特上 소 혀.
이외에 이것저것 주문하였으나
일행도 있고해서 촬영은 자제 하였노. ^^

대화가 무르익어감에 따라 고기도 쪼매씩 태우고.

이름모를 스나쿠로 이동 하여.

이곳저곳 세계는 전쟁중이나
고독한 외국인 노동자는 염치불구하고 음주.

일본 무시(大根) ^^ 쪼매 쳐다보고 심야에 귀가 하였다.

이란 영내에서 행방불명 됐던
미군 전투기 파일럿이 극적으로 구조되었다.
카 ~ 이기² 영화네.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