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에 비치된 구명보트 하나 펼쳐져 있지 않고,

구명조끼 입은 상태로 바닷물에 뛰어 든 승객이 단 한명도 없는데..

해양견찰청 보트로 승객을 이동시키는 동안

뒈졌다고 한 304명의 승객은 선실에 가둬놓았던 거냐?
 

목포해양견찰청 견찰 새끼들이 그런 천인공노할 짓을 한 거냐?

견찰 새끼들이 세월호 승객 304명을 고의로 선실에 가둬놓고 수장을 시킨 거냐?
아니면 304명이 죽은 사실이 없는데 죽었다고 새빨간 거짓말을 한 거냐?

생각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라면 스스로 판단을 해봐라!
아무런 생각없이 개,돼지처럼 살지 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