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으로든 호남으로든 씨족신화로 읽는 지도자에는 파시즘이 따라 나온다. 한국교회는 신앙으로 ‘성경의 하나님’만을 따르며, 그에 기반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치만 인정하고, ‘동학’의 특정씨족으로 자의적으로 휘어진 정치 경제 법치 사회 문화를 안 따르고, 철저하게 안 따르고 분리겠다. 이런 신앙고백이 필요합니다. 결국, 한국교회의 신앙의 유지가 최대의 저항이 되며, 이는 동학신앙으로 이해하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법치와, 기독교신앙으로 이해하는 정치경제 사회문화가 어떻게 다른가의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한국의 초대형교회와 연결된 순복음교회 연결의 ‘국민일보’는 한국기독교인의 부끄러움의 상징이 됐습니다. 동학신앙과 완전하고 완벽한 분리. 이는 개혁교회의 종교개혁 정신의 회복입니다. 교회조직을 활용하는 특정 양반조직이 아니라, 오직 성경의 하나님만이 진리라는 고백과 이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