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상검증 먼저 들어간다 이기...
(욕때문에 불쾌함 ㅁㅈㅎ 달게 받는다 ㅠ)
김대중, 노무현, 마오쩌둥 개씨발놈들
김정은, 김일성 애미뒤진 좇병신새끼들
저 씨발놈은은 애미가 좇성만이 애미처럼
갈보로 태어나서 누가 애미인지 모르는 호로새끼들!
내가 가장 먹거리로 좋아하는
맨해튼 차이나타운

솔직히 정말 특별한거 없는데
일요일 아침, 6시 반에 조깅해서 미드타운에서 내려가면
딱 7시 30분.....근데 왜??
7시 45분에 김 모락~모락 나는 뜨긋한
짱개호빵들 나오자마자 요즘같은 고물가 시대에
$3.50이면 사먹을수 있음
그리고 저 빵들에 들어가는 튀김 등등, 막 튀긴거 나오자마자 먹으면
개존맛이긴 하더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진짜 별로 스페셜 한거 없고, 일반 빵들은 맛있는거 아닌데
그래도 일요일 아침에 조깅하다 들리는 코스라 함 찍어봤음
솔직히 이런건 싸구려라 줘도 잘 안먹을듯함....


그리고 일요일 저녁은 전쟁터 나가기 전,
든든하게 먹는 편인데 집에서 만든 홈메이드 파스타
(라면 끓여먹는거라 비슷하다 생각하면 될듯)
다들 한주 잘 보내라!
P.S. 보너스짤
요즘 내 친구들, 다 결혼하고 애 놓고 잘 사는데
비록 결혼에 실패한 외노자지만
그래도 아직까지 애는 꼭 놓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남자로 태어나서, 애를 놓고 키울수 있다는건
인간과 남자로써 가장 고귀(?)한 권리라고 생각함
친구들 애들 구경하고 가라 게이들아....
친구 #1, 아들과 딸

친구 #2, 아들

이 친구들은 천주교가 아니지만
다른 친구 아들은 내가 Godfather/대부까지 서줬는데
내 대자, 잘 지내고 있을지 궁금하'노'..........
저 친구들 학창시절에 진짜 골때리는 돌+아이들이었는데
사회에서 꺼드럭 꺼드럭 거리면서 결혼하고 애 놓고 잘사는거 보면
참 삶이라는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친구 #1은 미국 고등학교에 Prom이라는게 있는데
거기서 여자 2명이랑 쓰리썸까지 했던 진짜 유명한 돌+아이였는데
지금은 누구보다 성실하고, 가정을 위해서 살면서, 열심히 일하면서
컨프런스에서 이사님 소리 듣고 꺼드럭 거리는거 보면
자식이라는게 남자의 삶과 활력소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