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조만간에 저는 에리히프롬의 한국에 번역된 책들의 논리. , 독일 근로자계층의 감정적 이성 탈출과, 호남동학신앙에 연결된 신화논리와 감정논리의 이성 붕괴에 대하여, 이거 이상한 거 아니냐? 고 물어볼 거 같습니다.
 
ai는 외롭지 않냐? 혼자 아니냐? 마음은 괜찮냐고 답하겠죠. 동떨어진 혼자 발언이 외롭게 보인다는 시점일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 미국 이란이 휴전에 동의한 거 같습니다. 석유 인플레 요인이 소멸함은 참 잘됐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사모펀드 원인이 소멸되는 것도 아니고, 세계경제의 구조적 요인. 저금리 때 빌린 대출과 고금리 못 내리는 상태. 그런게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고위험 고수익 보는 것에 일체 빠지지 않고, 모든 형태의 위험이 있는 곳에 회피하며 이성논리의 객관성만 바라봅니다. 그 시점에서 세상이 참 안타까워 보입니다. 물론, 그 순간에 듣지도 않을 사람에 왜 말하여 설득하려 하느냐?
 
미국인들은 자국을 벗어나기도 합니다. 자국을 비난하며 벗어나고, 반대급부로 아시아를 황당하게 높입니다. 이 옵션이 완전히 포기된 상황에서, “원칙이 옳다는 계속 발언을 해야 합니다.
 
1930년대 독일과 2026년 한국의 이성에서 신화로 퇴보! 신화가 유혹하더라도 그것은 믿을 수 없고, 믿어서는 안된다. 사실, 주식 투자 한 사람들에겐, 그들의 소망은 모두 그렇게 바라볼 것입니다.
 
[질문] 1930년대 유럽사에서 1930년대 독일식의 이성의 붕괴가 난 나라에서, 어떻게 지식층은 대처했나요? 정리부탁드립니다.